경기 광명 아파트서 불…대피 중 1명 다쳐 오늘 새벽 4시 10분쯤 경기 광명시 하안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약 20분 만에 꺼졌지만, 대피 과정에서 주민 1명이 다쳐 병… SBS 2024.02.21 05:40
호남고속도로서 SUV·화물차 추돌..1명 다쳐 어젯밤 11시 반쯤 대전시 유성구 호남고속도로지선 서대전분기점 근처에서 20대 남성 A 씨가 몰던 SUV가 앞서 가던 1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 SBS 2024.02.21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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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총선이 이제 50일도 남지 않았지만 선거구는 여전히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여야 모두 선수 선발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운동장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겁니다. SBS 2024.02.21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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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범기업 돈 받았다…"수령 첫 사례" 일본 전범 기업들이 강제 동원 배상금 지급을 거부하고 있는 가운데, 한 피해자 유족이 일본 기업이 소송 과정에서 우리 법원에 공탁했던 돈을 배상금 대신 받아갔습니다. SBS 2024.02.21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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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의'도 단체행동 예고…의대생 휴학 잇따라 전공의들이 병원을 떠나면서 빈자리를 대신하던 전임의들도 단체행동을 예고하는 입장문을 내놨습니다. 이들마저 사직한다면 병원의 혼란은 더 커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SBS 2024.02.21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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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왔다갔다 하는데"…검사도 수술도 중단 이런 상황에서 암이나 신장질환 같이 치료가 시급한 중증 질환자들은 더 애가 탈 수밖에 없습니다. 치료가 지연되는 건 생명과도 관련이 있기 때문인데, 이들의 이야기를 김지욱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SBS 2024.02.21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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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6천여 명 이탈…의료 차질 확산 의대 정원을 늘리겠다는 방침에 반발해, 사직서를 제출한 전공의가 지금까지 6천400명을 넘은 것으로 정부가 파악했습니다. 환자들의 혼란이 이어진 가운데 정부는 국민의 생명을 볼모로 잡지 말라며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SBS 2024.02.21 00:33
대한전공의협의회 "잘못된 정책 철회하고 탄압 중단해야…횡포 견디지 못해 사직"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에 반발해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이 정책 철회를 요구하며 "정부의 횡포를 견디지 못해 하나둘씩 사직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4.02.21 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