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병원 전공의 60% 사직서 제출…업무 중단 잇따라 의대 증원에 반발해 사직서를 낸 인천 주요 병원 전공의 가운데 상당수가 업무에 나서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인천시와 의료계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기준 인천 전체 전공의 540명 가운데 60%가 넘는 325명이 사직서를 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24.02.20 14:18
전공의 이탈 많은 병원들, 수술 '절반'으로 줄인다 "현재 의료원 전공의 사직 관련으로 진료 지연 및 많은 혼선이 예상됩니다. 특수 처치 및 검사가 불가한 경우 진료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SBS 2024.02.20 13:57
법원, 김혜경 씨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첫 재판 26일 열기로 지난 2022년 제20대 대통령 선거와 관련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배우자 김혜경 씨의 첫 재판이 오는 26일 열립니다. SBS 2024.02.20 13:47
[Pick] "일본어 모르면 나가"…한국인 숙박 거부한 日 호텔, 결국 사과 일본의 한 호텔이 한국인 여행객의 입실을 거부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불거지자 결국 호텔 측이 공식 사과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지난 8일 한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 따르면, 일본 여행 중이던 이 유튜버는 일본 우베시의 한 캡슐 호텔에 방문했습니다. SBS 2024.02.2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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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술 취해서 때려 부순 차량이 불법 주차 차량일 경우 댓글 모음 그제 강원도 춘천 명동거리 골목에서 술에 취한 50대 남성 A 씨가 철제 입간판으로 불법 주차 된 차량 두 대를 내리쳤습니다. 경찰에 연행된 A… SBS 2024.02.20 13:44
"한 번이라도 투석 거르면 우리 엄마 돌아가실 수도 있는데…" "한 번이라도 투석을 거르면 우리 엄마는 돌아가실 수도 있는데..." 전국적으로 전공의들의 사직서 제출이 잇따르는 가운데 오늘 대전 충남대병원을 찾은 환자와 보호자들도 진료 공백을 우려하며 불안감을 나타냈습니다. SBS 2024.02.20 13:44
'대장동 개발 부정 청탁' 김만배, 1심 징역 2년 6월에 불복해 항소 대장동 개발 사업을 도와달라고 당시 성남시의회 의장에게 청탁하고 뇌물을 공여한 혐의로 기소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SBS 2024.02.20 13:40
복지부 "831명 업무개시명령…복귀하지 않으면 면허 정지" 전국 병원에서 응급·당직 체계의 핵심을 맡는 전공의들이 6천 명 넘게 사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장으로 복귀하라는 업무개시명령은 총 831명에게 내려졌습니다. SBS 2024.02.20 13:37
강제동원 피해자, 공탁금 수령…일본 기업 돈 받은 첫 사례 일본 기업이 낸 돈이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전달된 첫 사례입니다. 히타치조센 피해자 이 모 씨 측은 오늘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회사 측이 담보 성격으로 공탁한 6,000만 원을 출급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4.02.20 13:36
전공의 절반 넘게 환자에 등 돌렸다…병원 혼란에 환자 '부글부글'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에 반대하는 전공의 절반 이상이 사직서를 제출하며 병원을 떠났습니다. 전공의들이 한꺼번에 빠져나오며 의료 현장은 혼란에 빠졌고 환자들의 한숨은 깊어지고 있습니다. SBS 2024.02.20 1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