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털이 시도하다 발각되자 차주 폭행한 50대 붙잡혀 심야에 차량 털이를 시도하고 차주까지 폭행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원 춘천경찰서는 준강도 미수 혐의로 5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2.20 09:43
인천서 현금 10억 가로채 달아난 6명…하루 만에 체포 가상화폐로 바꿔주겠다고 속여 현금 10억 원을 가로채 달아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A 씨 등 20∼30대 일당 총 6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2.20 09:34
현직 검사 첫 탄핵심판…'보복기소' 위헌 쟁점 현직 검사로선 처음으로 탄핵소추된 안동완 부산지검 2차장검사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재판이 오늘부터 본격 시작됩니다. 헌재는 오늘 낮 2시 이른바 '간첩조작 사건'의 피해자 유우성 씨를 보복기소했다는 이유로 탄핵소추된 안 검사의 탄핵심판 사건 첫 변론기일을 엽니다. SBS 2024.02.20 09:28
인천서 현금 10억 가로채 달아난 6명…하루 만에 붙잡혀 가상화폐로 바꿔주겠다고 속여 현금 10억 원가량을 가로채 달아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40대 개인투자자 A 씨 등 20∼30대 남성 6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2.20 09:19
"형님, 저 술집서 몰매 맞았습니다"…조폭 간 새벽 도심 패싸움 "형님, 저 전주 애들한테 다구리 맞았습니다." 2019년 11월 3일 전북 군산지역 한 폭력조직원 A 씨는 밤늦게 같은 조직 후배로부터 뜻밖의 보고를 받았습니다. SBS 2024.02.20 09:15
"젊은데 일 안 해" 훈계했다 뺨 맞자 흉기로 찔러…징역 5년 말다툼 끝에 이웃을 흉기로 찌른 60대에게 2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고법 형사7부는 살인미수,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기소된 62살 남성 A 씨에게 최근 1심과 같이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24.02.20 09:07
[스프] 비흡연 여성에게 폐암 유발시키는 주방의 살인자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직장', 업무 스트레스도 만만찮은데 '갑질'까지 당한다면 얼마나 갑갑할까요? 시민단체 '직장갑질 119'와 함께 여러분에게 진짜 도움이 될 만한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해드립니다. SBS 2024.02.20 09:01
전공의 수천 명 집단 사직…정부는 의협 집행부 '면허정지' 맞불 의대 증원에 반대하는 인턴과 레지던트 등 전공의들이 예고했던 대로 어제 수도권 '빅5' 병원을 중심으로 사직서를 무더기로 제출하고, 일부는 현장을 떠나 의료 현장의 혼란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SBS 2024.02.20 08:21
"시골에 의사 없는데 환자 볼모로 밥그릇 싸움하네" "시골엔 의사가 없어. 그러니 환자들을 볼모로 밥그릇 싸움하는 걸로 밖에 안 보이는겨" 인턴·레지던트 등 전공의 44명이 사직서를 낸 어제 오전 대전 중구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외래 진료를 받으러 온 환자와 보호자들로 북적였습니다. SBS 2024.02.20 08:20
암 수술 연기 · 응급실 마비…의료대란에 "환자 방치 말라" 호소도 "파업으로 의사 수가 부족해 오늘 응급실 입원이 불가하다는 통보를 받았어요." 성남의 한 병원에서 통원 치료를 받던 박 모 씨는 19일 상태가 안 좋아져 '빅5' 병원 중 한 곳인 세브란스병원을 찾았다가 입원 불가 통보를 받았습니다. SBS 2024.02.20 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