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 묵은 꿈 이룬 '리틀 태극전사', 지금을 기억하다

출고 : 2019.06.09 08:04 | 수정 : 2019.06.09 08:05
뉴미디어저널리즘 - SBS뉴스

36년 묵은 꿈 이룬 '리틀 태극전사', 지금을 기억하다

#2019 FIFA U-20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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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 한국과 세네갈전의 경기. 승부차기 접전 끝에 4강 진출을 확정한 U-20 대표팀 선수들이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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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차기 접전 끝에 4강 진출을 확정한 U-20 대표팀 정정용 감독이 그라운드에 엎드려 울고 있는 김정민을 다독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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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차기 접전 끝에 4강 진출을 확정한 U-20 대표팀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앉아 태극기를 들고 기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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