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21.04.07 21:13
| 수정 : 2021.04.07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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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고 확실하게'…분주한 개표 작업 현장
오늘 저녁 8시쯤 코로나19 자가격리자 투표까지 마무리되면서 개표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한 만큼 개표 요원들은 마스크와 라텍스 장갑, 안면보호구 등을 철저하게 착용했고, 대화를 자제하는 등 차분한 분위기였습니다.
'정확하고 확실하게'…분주한 개표 작업 현장
오늘 저녁 8시쯤 코로나19 자가격리자 투표까지 마무리되면서 개표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한 만큼 개표 요원들은 마스크와 라텍스 장갑, 안면보호구 등을 철저하게 착용했고, 대화를 자제하는 등 차분한 분위기였습니다.
'정확하고 확실하게'…분주한 개표 작업 현장
오늘 저녁 8시쯤 코로나19 자가격리자 투표까지 마무리되면서 개표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한 만큼 개표 요원들은 마스크와 라텍스 장갑, 안면보호구 등을 철저하게 착용했고, 대화를 자제하는 등 차분한 분위기였습니다.
'정확하고 확실하게'…분주한 개표 작업 현장
4·7 재보궐 선거 투표일인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기상고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개표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정확하고 확실하게'…분주한 개표 작업 현장
오늘 저녁 8시쯤 코로나19 자가격리자 투표까지 마무리되면서 개표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한 만큼 개표 요원들은 마스크와 라텍스 장갑, 안면보호구 등을 철저하게 착용했고, 대화를 자제하는 등 차분한 분위기였습니다.
'정확하고 확실하게'…분주한 개표 작업 현장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신광여자고등학교 강당에 마련된 4ㆍ7 서울시장 보궐선거 개표장에서 개표사무원들이 개표 작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