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7.05.01 14:56
| 수정 : 2017.05.0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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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습자 유류품, 머물던 객실 주변서 온전한 형태로 속속 나와
전남 목포시는 1일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로부터 선체 수색 과정에서 수습한 교복과 가방 등 44점을 인계받았다. 유류품은 교복 상·하의를 포함한 의류 20점, 신발 8점, 가방 2점, 전자기기 2점, 기타 12점 등이다. 시 홈페이지에 올라온 교복 상의.
미수습자 유류품, 머물던 객실 주변서 온전한 형태로 속속 나와
전남 목포시는 1일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로부터 선체 수색 과정에서 수습한 교복과 가방 등 44점을 인계받았다. 유류품은 교복 상·하의를 포함한 의류 20점, 신발 8점, 가방 2점, 전자기기 2점, 기타 12점 등이다. 시 홈페이지에 올라온 황토빛으로 물든 교복 상의.
미수습자 유류품, 머물던 객실 주변서 온전한 형태로 속속 나와
전남 목포시는 1일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로부터 선체 수색 과정에서 수습한 교복과 가방 등 44점을 인계받았다. 유류품은 교복 상·하의를 포함한 의류 20점, 신발 8점, 가방 2점, 전자기기 2점, 기타 12점 등이다. 시 홈페이지에 올라온 해진 교복 치마.
미수습자 유류품, 머물던 객실 주변서 온전한 형태로 속속 나와
전남 목포시청 홈페이지에 지난 29일 82건의 세월호 유류품 습득 공고가 올라왔다.검붉게 얼룩지고 구겨진 교복 상의, 삭아버린 반소매 셔츠, 발목 끈 떨어진 슬리퍼 등 목포시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유류품마다 참사의 아픔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미수습자 유류품, 머물던 객실 주변서 온전한 형태로 속속 나와
전남 목포시청 홈페이지에 지난 29일 82건의 세월호 유류품 습득 공고가 올라왔다.검붉게 얼룩지고 구겨진 교복 상의, 삭아버린 반소매 셔츠, 발목 끈 떨어진 슬리퍼 등 목포시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유류품마다 참사의 아픔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