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10.16 16:18
| 수정 : 2016.10.1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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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렀으면 달려갔을 텐데…" 불 탄 휴대전화 받아든 아들 절규
16일 경부고속도로 언양분기점 관광버스 화재사고 유가족 합동분향소가 차려진 울산 국화원에서 유류품 확인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한 고인의 딸이 "아빠 폰이 맞다"며 휴대전화를손으로 어루만지며 울고 있다.
"불렀으면 달려갔을 텐데…" 불 탄 휴대전화 받아든 아들 절규
16일 경부고속도로 관광버스 화재사고 합동분향소가 차려진 울산 국화원에서 유가족들이 목걸이와 휴대전화 등 고인의 유류품을 확인하며 통곡하고 있다.
"불렀으면 달려갔을 텐데…" 불 탄 휴대전화 받아든 아들 절규
16일 경부고속도로 관광버스 화재사고 합동분향소가 차려진 울산 국화원에서 유가족들이 고인의 유류품을 확인하고 있다. 불에타고 부서진 휴대전화(아래)와 검게 그을린 금목걸이가사고 당시의 참혹상을 대변하고 있다.
"불렀으면 달려갔을 텐데…" 불 탄 휴대전화 받아든 아들 절규
16일 울산 국화원에 차려진 경부고속도로 관광버스 화재 사고 합동분향소에서 남편을 잃은 아내가 "남편을 돌려달라"며 통곡하다 쓰러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