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9.10 23:17
| 수정 : 2016.09.1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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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신라임금 이발하는 날'…왕릉 벌초 나선 사람들
10일 오후 경주시 첨성대 서편 신라왕경유적일원에서 열린 '제2회 신라임금 이발하는 날' 행사에서 왕릉 위로 행사용 풍선이 지나고 있다. 온라인으로 사전신청한 시민 및 유학생 3천500여 명이 참가하려던 이날 행사는 갑자기 내린 비로 약식으로 진행됐다.
[슬라이드 포토] '신라임금 이발하는 날'…왕릉 벌초 나선 사람들
10일 오후 경주시 첨성대 서편 신라왕경유적일원에서 열린 '제2회 신라임금 이발하는 날'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왕릉 벌초를 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사전신청한 시민 및 유학생 3천500여 명이 참가하려던 이날 행사는 갑자기 내린 비로 약식으로 진행됐다.
[슬라이드 포토] '신라임금 이발하는 날'…왕릉 벌초 나선 사람들
10일 오후 경주시 첨성대 서편 신라왕경유적일원에서 열린 '제2회 신라임금 이발하는 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벌초 작업을 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사전신청한 시민 및 유학생 3천500여 명이 참가하려던 이날 행사는 갑자기 내린 비로 약식으로 진행됐다.
[슬라이드 포토] '신라임금 이발하는 날'…왕릉 벌초 나선 사람들
10일 오후 경주시 첨성대 서편 신라왕경유적일원에서 열린 '제2회 신라임금 이발하는 날' 행사에서 어린이가 벌초작업을 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사전신청한 시민 및 유학생 3천500여 명이 참가하려던 이날 행사는 갑자기 내린 비로 약식으로 진행됐다.
[슬라이드 포토] '신라임금 이발하는 날'…왕릉 벌초 나선 사람들
10일 오후 경주시 첨성대 서편 신라왕경유적일원에서 열린 '제2회 신라임금 이발하는 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벌초 작업을 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사전신청한 시민 및 유학생 3천500여 명이 참가하려던 이날 행사는 갑자기 내린 비로 약식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