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7.24 10:37
| 수정 : 2016.07.2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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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400개♥로 '당케수진'…'강철나비' 독일서 웃으며 은퇴
지난 22일(현지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 오페라하우스에서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오네긴' 공연으로 토슈즈를 벗은 강수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천400개♥로 '당케수진'…'강철나비' 독일서 웃으며 은퇴
지난 22일(현지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 오페라하우스에서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오네긴' 공연으로 토슈즈를 벗은 강수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천400개♥로 '당케수진'…'강철나비' 독일서 웃으며 은퇴
지난 22일(현지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오네긴' 공연으로 현역에서 은퇴한 강수진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1천400개♥로 '당케수진'…'강철나비' 독일서 웃으며 은퇴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오네긴' 공연으로 현역에서 은퇴한 강수진(가운데)이 연기를 펼친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1천400개♥로 '당케수진'…'강철나비' 독일서 웃으며 은퇴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오네긴' 공연으로 현역에서 은퇴한 강수진에게 1천400여 명의 관객들이 붉은색 하트모양과 '고마워요 수진'이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어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