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7.20 22:39
| 수정 : 2016.07.20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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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우크라 차량 폭발…운전하던 저명 언론인 사망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에서 20일(현지시간) 벨라루스 태생의 저명 언론인 파벨 셰레멧(44)이 운전하고 가던 승용차가 폭발하면서 숨졌다. 셰레멧의 동료들은 이번 사건이 최악의 갈등을 겪고 있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화해를 촉구해온 그의 언론 활동과 연관된 것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사진은 이날 감식 전문가들이 셰레멧이 타고 가다 폭발한 차량을 조사하는 모습.
[슬라이드 포토] 우크라 차량 폭발…운전하던 저명 언론인 사망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에서 20일(현지시간) 벨라루스 태생의 저명 언론인 파벨 셰레멧(44)이 운전하고 가던 승용차가 폭발하면서 숨졌다. 우크라이나 경찰은 이번 사건을 고의적 살인으로 규정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사진은 이날 소방대원들이 셰레멧이 타고 가다 폭발한 차량을 조사하는 모습.
[슬라이드 포토] 우크라 차량 폭발…운전하던 저명 언론인 사망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에서 20일(현지시간) 저명 언론인 파벨 셰레멧(44·사진)이 운전하고 가던 승용차가 폭발하면서 숨졌다. 옛 소련에 속한 벨라루스 태생의 셰레멧은 벨라루스와 러시아에서 일하는 동안 권위주의 정부의 언론 통제에 반대하는 행동으로 당국과 마찰을 빚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