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7.18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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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실패한 쿠데타'…이후 이스탄불의 모습
18일 이스탄불에 있는 터키 시민운동의 상징 탁심 광장에 쿠데타 진압 후 새로 걸린 대형 터키 국기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국기 뒤편 건물 벽면에는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의 대형 사진이 걸려 있다.
[슬라이드 포토] '실패한 쿠데타'…이후 이스탄불의 모습
터키 쿠데타 시도 중 총격전이 벌어진 이스탄불경찰청 앞 거리에 쿠데타를 비판하는 시위대가 붙인 현수막이 18일 붙어 있다. 아래쪽에 보이는 작은 현수막에는 '사형에 처해야만 한다'고 쓰여 있다.
[슬라이드 포토] '실패한 쿠데타'…이후 이스탄불의 모습
터키 쿠데타 시도 중 총격전이 벌어진 이스탄불경찰청 앞 거리에 쿠데타를 비판하는 시위대가 붙인 현수막이 18일 붙어 있다. 아래쪽에 보이는 작은 현수막에는 '사형에 처해야만 한다'고 쓰여 있다.
[슬라이드 포토] '실패한 쿠데타'…이후 이스탄불의 모습
18일 이스탄불의 관광명소 탁심 광장 인근 식당가가 점심시간임에도 행인이 거의 없이 비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