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7.07 15:46
| 수정 : 2016.07.0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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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쓰레기섬으로 변한 강…꽉 막힌 물줄기
지난 1일부터 중부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대전과 충청도민의 식수원인 대청호에 4천㎥의 쓰레기가 떠밀려 들어왔다. 6일 충북 옥천군 군북면 이평리 수역이 각종 쓰레기로 뒤덮여 있다.
[슬라이드 포토] 쓰레기섬으로 변한 강…꽉 막힌 물줄기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인 6일 강원 춘천시 남산면 강촌유원지 일대 자전거도로가 많은 비로 침수됐다가 물이 빠지자 잡목 등 쓰레기가 수북이 쌓여 있다.
[슬라이드 포토] 쓰레기섬으로 변한 강…꽉 막힌 물줄기
장마전선이 북상해 많은 비를 뿌리면서 떠내려온 각종 쓰레기들이 6일 오후 강원 춘천시 공지천의 오리배 주변을 포위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쓰레기섬으로 변한 강…꽉 막힌 물줄기
장맛비가 소강 상태로 접어든 7일 오후 강원도 춘천시 서면의 북한강 지류에 폭우로 떠내려온 각종 쓰레기들로 가득 차 있다.
[슬라이드 포토] 쓰레기섬으로 변한 강…꽉 막힌 물줄기
장맛비가 소강 상태로 접어든 7일 오후 강원도 춘천시 서면의 북한강 지류에 폭우로 떠내려온 각종 쓰레기들로 가득 차 있다.
[슬라이드 포토] 쓰레기섬으로 변한 강…꽉 막힌 물줄기
장맛비가 멈춘 7일 오후 경기도 하남시 팔당호에서 경기도수자원본부 관계자들이 청소 선박을 이용해 밀려 내려온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쓰레기섬으로 변한 강…꽉 막힌 물줄기
장맛비가 멈춘 7일 오후 경기도 하남시 팔당호에서 경기도수자원본부 관계자들이 청소 선박을 이용해 밀려 내려온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