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6.24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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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英 브렉시트 현실화…캐머런 총리 '10월 사임'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24일(현지시간) 런던의 총리 관저 앞에서 부인 사만다 여사가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캐머런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 결과에 책임을 지고 오는 10월 사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AP)
[슬라이드 포토] 英 브렉시트 현실화…캐머런 총리 '10월 사임'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24일(현지시간) 런던의 총리 관저 앞에서 부인 사만다 여사가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캐머런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 결과에 책임을 지고 오는 10월 사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AP)
[슬라이드 포토] 英 브렉시트 현실화…캐머런 총리 '10월 사임'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24일(현지시간) 런던의 총리 관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캐머런 총리는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국민투표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고 오는 10월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사진=AFP)
[슬라이드 포토] 英 브렉시트 현실화…캐머런 총리 '10월 사임'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2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총리 관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한 뒤 부인과 함께 관저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캐머런 총리는 앞으로 3개월간 총리직을 수행한 뒤 오는 10월 사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A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