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6.10 23:21
| 수정 : 2016.06.11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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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프랑스, '유로2016' 위해 경계 최고조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교외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 축구경기장 상공에서 경찰 소속의 헬기 한 대가 순찰 비행하고 있다.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 개막을 하루 앞둔 프랑스는 테러 위협에 대비해 삼엄한 안보 경계를 펼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프랑스, '유로2016' 위해 경계 최고조
10일(현지시간) 새벽 프랑스 남부 마드세유의 중심가에서 경찰이 수색견을 데리고 순찰에 나서는 등 경비근무를 서고 있다.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 개막을 앞두고 프랑스는 테러 위협 등에 대비, 삼엄한 안보 경계를 펼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프랑스, '유로2016' 위해 경계 최고조
10일(현지시간) 새벽 프랑스 남부 마드세유에서 영국 축구팬들과 현지인들간의 난투극이 벌어진 술집 주위에 최루 가스가 자욱하다.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가 이날 개막하는 가운데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전날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모든 수단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슬라이드 포토] 프랑스, '유로2016' 위해 경계 최고조
10일(현지시간) 새벽 프랑스 남부 마드세유에서 영국 축구팬들과 현지인들간의 난투극이 벌어진 술집 주변에 경찰이 최루 가스를 피우고 있다.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가 이날 개막하는 가운데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전날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모든 수단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