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폭우로 물에 잠긴 프랑스

출고 : 2016.06.03 04:21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슬라이드 포토] 폭우로 물에 잠긴 프랑스

1일(현지시간) 폭우로 물에 잠긴 프랑스 중부 몽타르지 거리의 모습. 최근 내린 폭우로 파리의 센강이 범람하고 독일에서는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폭우로 물에 잠긴 프랑스

5월 중 강수량이 150년 만에 최대를 기록한, 프랑스 파리의 에펠 탑(가운데) 주변 센강이 1일(현지시간) 범람한 모습. 4일간 집중 호우가 쏟아지면서 센강 수위가 급상승, 주변 산책로가 폐쇄되는 등 수도권과 루아르 강 연안 중부 지역에 침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폭우로 물에 잠긴 프랑스

5월 강수량이 150년 만에 최대를 기록한 프랑스의 파리 센강에 세워진 '자유의 여신상' 모형이 1일(현지시간) 범람하는 강물을 지켜보고 있다. 4일간 집중 호우가 쏟아지면서 센강 수위가 급상승, 주변 산책로가 폐쇄되는 등 수도권과 루아르 강 연안 중부 지역에 침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