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5.09 08:12
| 수정 : 2016.05.0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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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마자 유박비료'에 반려동물 죽음 속출…"가정 아이들 위험"
맹독성 물질이 든 피마자 유박비료를 먹은 동물들이 시름시름 앓다가 잇따라 폐사해 농가와 가정의 주의가 필요하다./사진=연합뉴스
'피마자 유박비료'에 반려동물 죽음 속출…"가정 아이들 위험"
맹독성 물질이 든 피마자 유박비료를 먹은 동물들이 시름시름 앓다가 잇따라 폐사해 농가와 가정의 주의가 필요하다./사진=연합뉴스
'피마자 유박비료'에 반려동물 죽음 속출…"가정 아이들 위험"
마자 유박비료를 먹은 동물들이 시름시름 앓다가 잇따라 폐사해 농가와 가정의 주의가 필요하다. 울산에 사는 최모(34)씨도 지난달 일본산 시바견 2마리를 잃었다. 각각 12㎏과 8㎏의 건강한 시바견들은 과수원 부근에서 뛰어놀다가 땅에 뿌려진 유박비료를 먹고 급사했다. 죽기 전 개의 모습(맨 왼쪽), 혈변(가운데), 개가 섭취한 유박비료(오른쪽)/사진=독자 제공
'피마자 유박비료'에 반려동물 죽음 속출…"가정 아이들 위험"
피마자 유박비료를 먹은 동물들이 시름시름 앓다가 잇따라 폐사해 농가와 가정의 주의가 필요하다. 사진은 유박비료를 먹은 개를 육안으로 관찰한 모습./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