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부산 조선통신사 축제 행렬

출고 : 2016.05.08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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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부산 조선통신사 축제 행렬

7일 부산 중구 광복로에서 열린 조선통신사 축제에서 정사와 부사 행렬이 재현되고 있다. 조선통신사 축제는 1607년부터 1811년까지 200년에 걸쳐 한일 양국의 평화적 외교와 문화 교류의 상징인 조선통신사를 재현해 2002년부터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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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부산 조선통신사 축제 행렬

7일 부산 중구 광복로에서 열린 조선통신사 축제에서 안동 '차전놀이'가 선보이고 있다.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행사에는 한국, 일본 등 국내외 문화예술단체와 시민단체 1천700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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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부산 중구 광복로에서 열린 조선통신사 축제에서 안동 '차전놀이'팀이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와 한일 우호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조선통신사 축제는 1607년부터 1811년까지 200년에 걸쳐 한일 양국의 평화적 외교와 문화 교류의 상징인 조선통신사를 재현해 2002년부터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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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부산 중구 광복로에서 열린 조선통신사 축제에서 일본 히로시마 참가팀이 전통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조선통신사 축제는 1607년부터 1811년까지 200년에 걸쳐 한일 양국의 평화적 외교와 문화 교류의 상징인 조선통신사를 재현해 2002년부터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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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부산 중구 광복로에서 열린 조선통신사 축제에서 일본 시모노세키 참가팀이 한일우호를 강조하며 전통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조선통신사 축제는 1607년부터 1811년까지 200년에 걸쳐 한일 양국의 평화적 외교와 문화 교류의 상징인 조선통신사를 재현해 2002년부터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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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부산 중구 광복로에서 열린 조선통신사 축제에서 일본 기타큐슈의 초대형 가마 축제인 '야마가사'가 처음으로 선보이고 있다. 조선통신사 축제는 1607년부터 1811년까지 200년에 걸쳐 한일 양국의 평화적 외교와 문화 교류의 상징인 조선통신사를 재현해 2002년부터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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