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5.0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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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 훼손·유기' 완전범죄 꿈꿔도 결국 잡힌다
살인 및 사체유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대부도 토막시신 사건 피의자 조모씨가 7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경기도 안산시 안산단원경찰서에서 나오고 있다. 경찰은 조씨의 범행 수법이 잔인하고 사망이라는 중대한 결과를 가져온 점으로 볼 때 공개대상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얼굴과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 (사진=연합뉴스)
'시신 훼손·유기' 완전범죄 꿈꿔도 결국 잡힌다
살인 및 사체유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대부도 토막시신 사건 피의자 조모씨가 7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경기도 안산시 안산단원경찰서에서 나오고 있다. 경찰은 조씨의 범행 수법이 잔인하고 사망이라는 중대한 결과를 가져온 점으로 볼 때 공개대상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얼굴과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 (사진=연합뉴스)
'시신 훼손·유기' 완전범죄 꿈꿔도 결국 잡힌다
살인 및 사체유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대부도 토막시신 사건 피의자 조모씨가 7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경기도 안산시 안산단원경찰서에서 나오고 있다. 경찰은 조씨의 범행 수법이 잔인하고 사망이라는 중대한 결과를 가져온 점으로 볼 때 공개대상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얼굴과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 (사진=연합뉴스)
'시신 훼손·유기' 완전범죄 꿈꿔도 결국 잡힌다
살인 및 사체유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대부도 토막시신 사건 피의자 조모씨가 7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경기도 안산시 안산단원경찰서에서 나오고 있다. 경찰은 조씨의 범행 수법이 잔인하고 사망이라는 중대한 결과를 가져온 점으로 볼 때 공개대상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얼굴과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 (사진=연합뉴스)
'시신 훼손·유기' 완전범죄 꿈꿔도 결국 잡힌다
살인 및 사체유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대부도 토막시신 사건 피의자 조모씨가 7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경기도 안산시 안산단원경찰서에서 나오고 있다. 경찰은 조씨의 범행 수법이 잔인하고 사망이라는 중대한 결과를 가져온 점으로 볼 때 공개대상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얼굴과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 (사진=연합뉴스)
'시신 훼손·유기' 완전범죄 꿈꿔도 결국 잡힌다
살인 및 사체유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대부도 토막시신 사건 피의자 조모씨가 7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경기도 안산시 안산단원경찰서에서 나오고 있다. 경찰은 조씨의 범행 수법이 잔인하고 사망이라는 중대한 결과를 가져온 점으로 볼 때 공개대상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얼굴과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 (사진=연합뉴스)
'시신 훼손·유기' 완전범죄 꿈꿔도 결국 잡힌다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 피의자인 조모(30)씨의 얼굴이 7일 오후 공개됐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살인·사체훼손·사체유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한 조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 참석하기 위해 7일 오후 조씨를 데리고 안산단원서를 나왔다. 경찰은 마스크나 모자 등으로 얼굴을 가리는 조치를 하지 않은 채 조씨를 언론에 공개했다. 조씨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 (사진=연합뉴스/페이스북 캡처)
'시신 훼손·유기' 완전범죄 꿈꿔도 결국 잡힌다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 피의자인 조모(30)씨의 얼굴이 7일 오후 공개됐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살인·사체훼손·사체유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한 조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 참석하기 위해 7일 오후 조씨를 데리고 안산단원서를 나왔다. 경찰은 마스크나 모자 등으로 얼굴을 가리는 조치를 하지 않은 채 조씨를 언론에 공개했다. 조씨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 (사진=연합뉴스/페이스북 캡처)
'시신 훼손·유기' 완전범죄 꿈꿔도 결국 잡힌다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 피의자인 조모(30)씨의 얼굴이 7일 오후 공개됐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살인·사체훼손·사체유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한 조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 참석하기 위해 7일 오후 조씨를 데리고 안산단원서를 나왔다. 경찰은 마스크나 모자 등으로 얼굴을 가리는 조치를 하지 않은 채 조씨를 언론에 공개했다. 조씨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 (사진=연합뉴스/페이스북 캡처)
'시신 훼손·유기' 완전범죄 꿈꿔도 결국 잡힌다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 피의자인 조모(30)씨의 얼굴이 7일 오후 공개됐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살인·사체훼손·사체유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한 조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 참석하기 위해 7일 오후 조씨를 데리고 안산단원서를 나왔다. 경찰은 마스크나 모자 등으로 얼굴을 가리는 조치를 하지 않은 채 조씨를 언론에 공개했다. 조씨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 (사진=연합뉴스/페이스북 캡처)
'시신 훼손·유기' 완전범죄 꿈꿔도 결국 잡힌다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 피의자인 조모(30)씨의 얼굴이 7일 오후 공개됐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살인·사체훼손·사체유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한 조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 참석하기 위해 7일 오후 조씨를 데리고 안산단원서를 나왔다. 경찰은 마스크나 모자 등으로 얼굴을 가리는 조치를 하지 않은 채 조씨를 언론에 공개했다. 조씨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 (사진=연합뉴스/페이스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