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당대회 개막일 평양모습…봄비·황사에 '한산'

출고 : 2016.05.06 14:22 | 수정 : 2016.05.06 15:18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北 당대회 개막일 평양모습…봄비·황사에 '한산'

'김정은 시대'의 선포를 공식화하는 북한의 제7차 노동당 대회가 6일 열렸다. 사진은 대회가 열리는 평양 4·25 문화회관 주변에 설치된 당 대회 알림판 아래를 한 주민이 자전거를 끌고 지나가고 있다.

北 당대회 개막일 평양모습…봄비·황사에 '한산'

'김정은 시대'를 선포할 북한의 제7차 노동당 대회가 봄비와 황사 속에 오늘 오전 막을 올렸습니다. AP통신 영상 서비스인 APTN은 오늘 오전 당대회장인 평양 4·25문화회관 주변의 모습을 촬영해 보도했습니다.

北 당대회 개막일 평양모습…봄비·황사에 '한산'

'김정은 시대'를 선포할 북한의 제7차 노동당 대회가 봄비와 황사 속에 오늘 오전 막을 올렸습니다. AP통신 영상 서비스인 APTN은 오늘 오전 당대회장인 평양 4·25문화회관 주변의 모습을 촬영해 보도했습니다.

北 당대회 개막일 평양모습…봄비·황사에 '한산'

'김정은 시대'의 선포를 공식화하는 북한의 제7차 노동당 대회가 6일 열렸다. 사진은 대회가 열리는 평양 4·25 문화회관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 있다.

北 당대회 개막일 평양모습…봄비·황사에 '한산'

'김정은 시대'의 선포를 공식화하는 북한의 제7차 노동당 대회가 6일 개막했다. 사진은 당 대회와 관련 외신 기자들이 열띤 취재 경쟁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