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토막살인 용의자 체포…"피해자 후배·범행 자백"

출고 : 2016.05.05 14:40 | 수정 : 2016.05.05 16:52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안산 토막살인 용의자 체포…"피해자 후배·범행 자백"

경기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의 30대 용의자가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숨진 40살 최모 씨의 인천 연수구 주거지에서 유력 용의자인 30살 조모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안산 토막살인 용의자 체포…"피해자 후배·범행 자백"

경기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의 30대 용의자가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숨진 40살 최모 씨의 인천 연수구 주거지에서 유력 용의자인 30살 조모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안산 토막살인 용의자 체포…"피해자 후배·범행 자백"

경기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의 30대 용의자가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숨진 40살 최모 씨의 인천 연수구 주거지에서 유력 용의자인 30살 조모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안산 토막살인 용의자 체포…"피해자 후배·범행 자백"

경기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의 30대 용의자가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숨진 40살 최모 씨의 인천 연수구 주거지에서 유력 용의자인 30살 조모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