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5.04 17:18
| 수정 : 2016.05.04 17:24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무학산 살인 현장 피해자 언니 통곡…피의자 울먹
4일 오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원계마을에서 무학산 살인사건 피의자 정모(47)씨가 현장검증을 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창원=연합뉴스)
무학산 살인 현장 피해자 언니 통곡…피의자 울먹
4일 오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원계마을에서 무학산 살인사건 피의자 정모(47)씨가 현장검증을 위해 범행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창원=연합뉴스)
무학산 살인 현장 피해자 언니 통곡…피의자 울먹
4일 오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원계마을에서 무학산 살인사건 피의자 정모(47)씨가 현장검증을 위해 범행현장으로 향하자 유가족들이 사과를 요구하며 길을 막아서고 있다. (창원=연합뉴스)
무학산 살인 현장 피해자 언니 통곡…피의자 울먹
4일 오전 경남 창원시 무학산 정상 인근에서 '무학산 50대 여성 등산객 살인사건' 현장 검증이 실시되고 있다. (창원=연합뉴스)
무학산 살인 현장 피해자 언니 통곡…피의자 울먹
4일 오전 경남 창원시 무학산 정상 인근에서 '무학산 50대 여성 등산객 살인사건' 현장 검증이 실시되고 있다. (창원=연합뉴스)
무학산 살인 현장 피해자 언니 통곡…피의자 울먹
4일 오전 경남 창원시 무학산 정상 인근에서 '무학산 50대 여성 등산객 살인사건' 현장 검증이 실시되고 있다. (창원=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