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4.30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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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일제 강제동원 희생자 유족, 옛 탄광촌 터 방문
일제 강제동원 대만 지역 희생자 유족들이 27일(현지시간) 대만 남부 가오슝 지역의 옛 탄광촌 터를 방문해 강제동원 노역자들의 흔적을 찾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일제 강제동원 희생자 유족, 옛 탄광촌 터 방문
일제 강제동원 대만 지역 희생자 유족들이 27일(현지시간) 대만 남부 가오슝 지역의 옛 탄광촌 터를 방문해 강제동원 노역자들의 흔적을 찾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일제 강제동원 희생자 유족, 옛 탄광촌 터 방문
일제 강제동원 대만 지역 희생자 유족들이 27일(현지시간) 대만 남부 가오슝 해안가에서 헌화 추모식을 앞두고 묵념을 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일제 강제동원 희생자 유족, 옛 탄광촌 터 방문
일제 강제동원 대만 지역 희생자 유족 전생이(70)씨가 27일(현지시간) 대만 남부 가오슝 해안가에 헌화를 하러 다가가며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일제 강제동원 희생자 유족, 옛 탄광촌 터 방문
일제 강제동원 대만 지역 희생자 유족 정상환(76) 씨가 27일(현지시간) 대만 남부 가오슝 해안가에서 고인이 된 형님에게 헌화를 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일제 강제동원 희생자 유족, 옛 탄광촌 터 방문
일제 강제동원 대만 지역 희생자 유족들은 27일(현지시간) 대만 남부 가오슝 해안가에서 헌화 추모식을 거행했다.
[슬라이드 포토] 일제 강제동원 희생자 유족, 옛 탄광촌 터 방문
일제 강제동원 대만 지역 희생자 유족 이윤재(73) 씨가 27일(현지시간) 대만 남부 가오슝 해안가에서 헌화를 한 뒤 눈물을 터뜨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