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4.28 16:32
| 수정 : 2016.04.2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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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백골 시신 발견된 공장 화장실
28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의 한 공사장에서 백골 상태의 시신이 나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시신은 콘크리트 바닥 40㎝ 아래에 묻혀있었고 소지품이나 옷가지는 발견되지 않았다. 이날 경찰이 시신 발견 장소를 보존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백골 시신 발견된 공장 화장실
28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의 한 공사장에서 백골 상태의 시신이 나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시신은 콘크리트 바닥 40㎝ 아래에 묻혀있었고 소지품이나 옷가지는 발견되지 않았다. 이날 경찰이 시신 발견 장소를 보존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백골 시신 발견된 공장 화장실
28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의 한 공사장에서 백골 상태의 시신이 나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시신은 콘크리트 바닥 40㎝ 아래에 묻혀있었고 소지품이나 옷가지는 발견되지 않았다. 이날 경찰이 시신 발견 장소를 보존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백골 시신 발견된 공장 화장실
28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의 한 공사장에서 백골 상태의 시신이 나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시신은 콘크리트 바닥 40㎝ 아래에 묻혀있었고 소지품이나 옷가지는 발견되지 않았다. 사진은 시신 발견 장소.
[슬라이드 포토] 백골 시신 발견된 공장 화장실
28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의 한 공사장에서 백골 상태의 시신이 나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시신은 콘크리트 바닥 40㎝ 아래에 묻혀있었고 소지품이나 옷가지는 발견되지 않았다. 사진은 이날 시신이 발견된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