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강진에도 멀쩡한 성모상 희망의 상징 떠올라

출고 : 2016.04.22 15:07 | 수정 : 2016.04.2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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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강진에도 멀쩡한 성모상 희망의 상징 떠올라

나흘전 규모 7.8의 강진에 이어 20일(현지시간) 새벽 규모 6.1의 여진까지 덮친 에콰도르의 만타 지역에서 한 남자가 건물 잔해에 붙어있는 철근을 챙기기 위해 망치로 시멘트를 깨부수고 있다.

에콰도르 강진에도 멀쩡한 성모상 희망의 상징 떠올라

지난 16일(현지시간) 규모 7.8의 강진에 이어 20일 규모 6.1의 여진까지 덮친 에콰도르 만타 지역에서 주민들이 쓸 만한 물건을 찾기 위해 먼지가 뿌옇게 솟아오르는 잔해 더미를 뒤지고 있다.

에콰도르 강진에도 멀쩡한 성모상 희망의 상징 떠올라

지난 16일(현지시간) 규모 7.8의 강진에 이어 20일 규모 6.1의 여진까지 덮친 에콰도르 만타 지역에서 주민들이 쓸 만한 물건을 찾기 위해 먼지가 뿌옇게 솟아오르는 잔해 더미를 뒤지고 있다.

에콰도르 강진에도 멀쩡한 성모상 희망의 상징 떠올라

계속되는 지진으로 경제적 수입 터전이 심각하게 파괴된 에콰도르에서 많은 주민들이 시장에 내다 팔 만한 물건을 찾기 위해 건물 잔해들이 쌓인 야적장으로 발길을 옮기고 있다. 사진은 20일(현지시간) 만타의 한 야적장에서 큼지막한 철물 덩어리를 찾아낸 남자가 웃음을 지으며 걸어가고 있는 모습.

에콰도르 강진에도 멀쩡한 성모상 희망의 상징 떠올라

나흘전 규모 7.8의 강진에 이어 20일(현지시간) 규모 6.1의 여진까지 덮쳐 에콰도르의 한숨이 더욱 커지는 가운데 한 여성이 쓸 만한 물건을 찾기 위해 만타 지역에 쌓인 잔해 더미를 뒤적이다 잠시 쉬고 있다.

에콰도르 강진에도 멀쩡한 성모상 희망의 상징 떠올라

나흘전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한 에콰도르에 20일(현지시간) 새벽 규모 6.1의 여진이 또 덮친 가운데 만타 지역의 공터에 트럭이 건물 잔해들을 쏟아내자 주민들이 쓸 수 있는 물건이 있는지 샅샅히 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