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4.22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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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지진 잔해 뒤지는 에콰도르 주민들
나흘전 규모 7.8의 강진에 이어 20일(현지시간) 새벽 규모 6.1의 여진까지 덮친 에콰도르의 만타 지역에서 한 남자가 건물 잔해에 붙어있는 철근을 챙기기 위해 망치로 시멘트를 깨부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지진 잔해 뒤지는 에콰도르 주민들
지난 16일(현지시간) 규모 7.8의 강진에 이어 20일 규모 6.1의 여진까지 덮친 에콰도르 만타 지역에서 주민들이 쓸 만한 물건을 찾기 위해 먼지가 뿌옇게 솟아오르는 잔해 더미를 뒤지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지진 잔해 뒤지는 에콰도르 주민들
지난 16일(현지시간) 규모 7.8의 강진에 이어 20일 규모 6.1의 여진까지 덮친 에콰도르 만타 지역에서 주민들이 쓸 만한 물건을 찾기 위해 먼지가 뿌옇게 솟아오르는 잔해 더미를 뒤지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지진 잔해 뒤지는 에콰도르 주민들
계속되는 지진으로 경제적 수입 터전이 심각하게 파괴된 에콰도르에서 많은 주민들이 시장에 내다 팔 만한 물건을 찾기 위해 건물 잔해들이 쌓인 야적장으로 발길을 옮기고 있다. 사진은 20일(현지시간) 만타의 한 야적장에서 큼지막한 철물 덩어리를 찾아낸 남자가 웃음을 지으며 걸어가고 있는 모습.
[슬라이드 포토] 지진 잔해 뒤지는 에콰도르 주민들
나흘전 규모 7.8의 강진에 이어 20일(현지시간) 규모 6.1의 여진까지 덮쳐 에콰도르의 한숨이 더욱 커지는 가운데 한 여성이 쓸 만한 물건을 찾기 위해 만타 지역에 쌓인 잔해 더미를 뒤적이다 잠시 쉬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지진 잔해 뒤지는 에콰도르 주민들
나흘전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한 에콰도르에 20일(현지시간) 새벽 규모 6.1의 여진이 또 덮친 가운데 만타 지역의 공터에 트럭이 건물 잔해들을 쏟아내자 주민들이 쓸 수 있는 물건이 있는지 샅샅히 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