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여왕 90세 생일에 영국 '들썩'

출고 : 2016.04.21 23:03 | 수정 : 2016.04.22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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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여왕 90세 생일에 영국 '들썩'

90회 생일을 하루 앞둔 영국 엘리자베스2세 여왕이 20일(현지시간) 런던 교외 윈저성의 알렉산드라 가든에서 야외음악당 개소식에 참석한 어린이들을 만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여왕 90세 생일에 영국 '들썩'

21일(현지시간) 90세 생일을 맞은 엘리자베스 2세(가운데 왼쪽) 영국 여왕이 런던 인근 윈저성 밖에서 부군 필립 공과 함께 차에 올라 환영 인파에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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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90세 생일을 맞은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런던 인근 윈저 시내를 산책하면서 어린이 등으로 부터 축하의 꽃다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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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90세 생일을 맞아 21일(현지시간) 런던 하이드 파크에서 왕실 기병대가 축포를 발사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여왕 90세 생일에 영국 '들썩'

21일(현지시간) 90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새 벽화가 19일 영국 런던의 중심가에 설치되고 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재위 기간은 63년으로 영국 역사상 가장 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