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4.17 00:51
| 수정 : 2016.04.17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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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세월호 기억하자'…전국에 '노란 물결'
세월호 참사 2주년인 16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정부합동분향소에서 열린 '진실을 향한 걸음'행사에서 참석자들이 합동분향소를 출발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세월호 기억하자'…전국에 '노란 물결'
세월호 참사 2주년인 1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정부합동분향소에서 출발한 '진실을 향한 걸음'행렬이 단원고등학교 앞을 지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세월호 기억하자'…전국에 '노란 물결'
세월호 참사 2주년인 1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정부합동분향소에서 출발한 '진실을 향한 걸음'행렬이 단원고등학교 앞을 지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세월호 기억하자'…전국에 '노란 물결'
세월호 참사 2주기인 16일 낮 12시께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천주교 공동묘지에 잠든 고(故) 남윤철 교사 묘비에 그를 그리워하는 팻말이 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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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희생자 2주기인 1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단원고등학교 존치교실을 추모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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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2주년인 1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 대공연장에서 열린 추모 문화제 '봄을 열다'에서 304인의 북소리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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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2주기인 16일 오후 서울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린 전국 대학생 대회에서 참가 학생들이 특별법 개정과 진상조사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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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2주기인 16일 오후 서울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린 전국 대학생 대회에서 참가 학생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묵념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세월호 기억하자'…전국에 '노란 물결'
세월호 참사 2주기인 16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추모 집회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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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2주기인 16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추모 집회가 열리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세월호 기억하자'…전국에 '노란 물결'
세월호 참사 2주기인 16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추모 집회가 열리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세월호 기억하자'…전국에 '노란 물결'
세월호 참사 2주기인 16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모인 학생들이 '16학번 새내기 선언'을 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당시 단원고 학생들과 같은 학년이었던 이들은 세월호 진상규명을 촉구하며, 자신들이 '416학번'이라고 말했다.
[슬라이드 포토] '세월호 기억하자'…전국에 '노란 물결'
세월호 참사 2주기인 16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모인 학생들이 '16학번 새내기 선언'을 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당시 단원고 학생들과 같은 학년이었던 이들은 세월호 진상규명을 촉구하며, 자신들이 '416학번'이라고 말했다.
[슬라이드 포토] '세월호 기억하자'…전국에 '노란 물결'
세월호 참사 2주기를 하루 앞둔 지난 15일 오후 7시 원주시 일산동 강원감영에서 강원 원주·횡성 시민 416명이 '원주·횡성, 기억·약속·다짐의 날'이라는 제목으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대합창을 하고 있다. (사진=세월호 원주 시민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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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2주기를 하루 앞둔 지난 15일 오후 7시 원주시 일산동 강원감영에서 강원 원주·횡성 시민 416명이 '원주·횡성, 기억·약속·다짐의 날'이라는 제목으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대합창을 하고 있다. (사진=세월호 원주 시민대책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