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4.1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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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현직 미 국무, 히로시마 피폭 상징 첫 방문
(히로시마 AP=연합뉴스) 일본 히로시마에서 개최중인 주요 7개국(G7) 외무장관 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11일(현지시간) 회의에 참석, 자료를 훑어보고 있다. 케리 장관은 이날 현직 미 국무장관으로는 처음으로 히로시마 피폭의 상징인 평화기념공원을 방문했다.
[슬라이드 포토] 현직 미 국무, 히로시마 피폭 상징 첫 방문
주요 7개국(G7) 외무장관들이 11일(현지시간) 2차세계대전 당시 원자폭탄 피폭지인 일본 히로시마의 평화기념공원을 방문, 원폭희생자 위령비에 헌화했다. 사진은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가운데)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왼쪽), 필립 해먼드 영국 외무장관(오른쪽) 등이 헌화하기 위해 위령비로 다가가고 있는 모습.
[슬라이드 포토] 현직 미 국무, 히로시마 피폭 상징 첫 방문
주요 7개국(G7) 외무장관들이 11일(현지시간) 일본 히로시마의 평화기념공원을 방문, 원폭희생자 위령비에 헌화하고 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에 원자폭탄을 떨어뜨린 미국의 현직 각료로는 처음으로 이곳을 찾은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이번 방문은 과거가 아닌 현재와 미래에 대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슬라이드 포토] 현직 미 국무, 히로시마 피폭 상징 첫 방문
일본 히로시마를 방문한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가운데)이 11일(현지시간) 일본의 2차세계대전 패전의 상징물 격인 '원폭 돔'(옛 히로시마 물산진열관) 옆을 지나고 있다. 1915년 4월 개관한 물산진열관 건물은 1945년 8월 미군의 원자폭탄에 의해 부서져 돔 부분의 철골 골조와 외벽 일부만 남았다.
[슬라이드 포토] 현직 미 국무, 히로시마 피폭 상징 첫 방문
11일(현지시간) 일본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을 방문, 원폭 희생자 위령비에 헌화를 마친 주요 7개국(G7) 외무장관들이 지붕 골조만 남은 '원폭 돔'(옛 히로시마 물산진열관)을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현직 미 국무, 히로시마 피폭 상징 첫 방문
주요 7개국(G7) 외무장관 회의가 열리고 있는 일본 히로시마에서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왼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이 11일(현지시간) 별도회담을 갖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들은 이날 회담에서 대북대응 연대ㆍ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조기발효 노력·남중국해 문제 연대 강화 등에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