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4.09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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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세월호 희생자 추모하는 오드리 헵번 손녀딸·손자
9일 오후 전남 진도군 임회면 무궁화동산에서 열린 세월호 기억의 숲 완공식을 찾은 배우 오드리 헵번의 손녀딸 엠마 캐슬린 페러가 추모 메시지를 적고 있다. 왼쪽은 헵번의 손자 아돈 호퍼 페러.
[슬라이드 포토] 세월호 희생자 추모하는 오드리 헵번 손녀딸·손자
9일 오후 전남 진도군 임회면 무궁화동산에서 열린 세월호 기억의 숲 완공식을 찾은 배우 오드리 헵번의 손녀딸 엠마 캐슬린 페러가 자신이 남긴 추모 메시지를 읽고 있다. 왼쪽은 헵번의 손자 아돈 호퍼 페러.
[슬라이드 포토] 세월호 희생자 추모하는 오드리 헵번 손녀딸·손자
9일 오후 전남 진도군 임회면 무궁화동산에서 열린 세월호 기억의 숲 완공식을 찾은 배우 오드리 헵번의 손녀딸 엠마 캐슬린 페러, 손자 아돈 호퍼 페러가 추모글을 낭독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세월호 희생자 추모하는 오드리 헵번 손녀딸·손자
9일 오후 전남 진도군 임회면 무궁화동산에서 열린 세월호 기억의 숲 완공식을 찾은 이낙연 전남지사, 배우 오드리 헵번의 손녀딸 엠마 캐슬린 페러, 손자 아돈 호퍼 페러 등이 기억의 벽 제막을 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세월호 희생자 추모하는 오드리 헵번 손녀딸·손자
9일 오후 전남 진도군 임회면 무궁화동산에서 열린 세월호 기억의 숲 완공식을 찾은 세월호 가족들이 숲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세월호 희생자 추모하는 오드리 헵번 손녀딸·손자
9일 오후 전남 진도군 임회면 무궁화동산에서 열린 세월호 기억의 숲 완공식을 찾은 세월호 유가족이 추모 메시지를 적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세월호 희생자 추모하는 오드리 헵번 손녀딸·손자
9일 오후 전남 진도군 임회면 무궁화동산에서 열린 세월호 기억의 숲 완공식을 찾은 어린이가 '기억의 벽'에 새겨진 세월호 희생자의 이름을 손끝으로 더듬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세월호 희생자 추모하는 오드리 헵번 손녀딸·손자
9일 오후 전남 진도군 임회면 무궁화동산에서 열린 세월호 기억의 숲 완공식을 찾은 세월호 가족이 눈물을 훔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세월호 희생자 추모하는 오드리 헵번 손녀딸·손자
9일 오후 전남 진도군 임회면 무궁화동산에서 열린 세월호 기억의 숲 완공식을 찾은 이낙연 전남지사, 배우 오드리 헵번의 손녀딸 엠마 캐슬린 페러, 손자 아돈 호퍼 페러 등이 기억의 벽 앞에서 세월호 가족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