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4.06 05:08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슬라이드 포토] 304명 희생자 사연 세월호 기억의 벽에 '굽이굽이'
6일 전남진도군과 사회적기업 트리플래닛은 오는 9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 인근 백동무궁화 동산에 조성된 세월호 추모의 숲 완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세월호 추모의 숲에 조성된 기억의 벽의 모습.
[슬라이드 포토] 304명 희생자 사연 세월호 기억의 벽에 '굽이굽이'
전남 진도군 팽목항 인근에 조성된 '세월호 추모의 숲'이 기억의 벽 설치를 마지막으로 완공돼 오는 9일 기념행사가 열린다. 5일 미리가본 세월호 추모의 숲에는 아직 잎을 틔우지 못한 앙상한 은행나무 301그루 사이로 봄 햇살을 반사하며 빛나는 기억의 벽이 우뚝 서 있었다.
[슬라이드 포토] 304명 희생자 사연 세월호 기억의 벽에 '굽이굽이'
전남 진도군 팽목항 인근에 조성된 '세월호 추모의 숲'이 기억의 벽 설치를 마지막으로 완공돼 오는 9일 기념행사가 열린다. 5일 미리가본 세월호 추모의 숲에는 아직 잎을 틔우지 못한 앙상한 은행나무 301그루 사이로 봄 햇살을 반사하며 빛나는 기억의 벽이 우뚝 서 있었다.
[슬라이드 포토] 304명 희생자 사연 세월호 기억의 벽에 '굽이굽이'
사진은 세월호 추모의 숲에 조성된 기억의 벽의 평면도.
[슬라이드 포토] 304명 희생자 사연 세월호 기억의 벽에 '굽이굽이'
전남 진도군 팽목항 인근에 조성된 '세월호 추모의 숲'이 기억의 벽 설치를 마지막으로 완공돼 오는 9일 기념행사가 열린다. 5일 미리가본 세월호 추모의 숲에는 아직 잎을 틔우지 못한 앙상한 은행나무 301그루 사이로 봄 햇살을 반사하며 빛나는 기억의 벽이 우뚝 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