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4.04 16:25
| 수정 : 2016.04.0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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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탈바꿈 한 '노량진 시장'…이전율은 고작 30%
4일 기존의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새 건물로 이사하지 않은 상인들이 영업을 이어가고 있다. 지금까지 새 건물로 옮겨간 판매 상인은 전체 680명 가운데 200여명이다.
[슬라이드 포토] 탈바꿈 한 '노량진 시장'…이전율은 고작 30%
4일 기존의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새 건물로 이사하지 않은 상인들이 영업을 이어가고 있다. 지금까지 새 건물로 옮겨간 판매 상인은 전체 680명 가운데 200여명이다.
[슬라이드 포토] 탈바꿈 한 '노량진 시장'…이전율은 고작 30%
4일 기존의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새 건물로 이사하지 않은 상인들이 영업을 이어가고 있다. 지금까지 새 건물로 옮겨간 판매 상인은 전체 680명 가운데 200여명이다.
[슬라이드 포토] 탈바꿈 한 '노량진 시장'…이전율은 고작 30%
4일 기존의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새 건물로 이사하지 않은 상인들이 영업을 이어가고 있다. 한쪽의 냉동 경매장은 치우지 않은 쓰레기들로 가득하다.
[슬라이드 포토] 탈바꿈 한 '노량진 시장'…이전율은 고작 30%
노량진 수산시장 현대화 시장이 지난달 16일 공식 개장했지만 아직 많은 상인이 새 건물로 이전을 거부하고 있다. 지금까지 새 건물로 옮겨간 판매 상인은 전체 680명 가운데 200여명. 사진은 4일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 새 건물 내부
[슬라이드 포토] 탈바꿈 한 '노량진 시장'…이전율은 고작 30%
노량진 수산시장 현대화 시장이 지난달 16일 공식 개장했지만 아직 많은 상인이 새 건물로 이전을 거부하고 있다. 지금까지 새 건물로 옮겨간 판매 상인은 전체 680명 가운데 200여명. 사진은 4일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 새 건물 내부.
[슬라이드 포토] 탈바꿈 한 '노량진 시장'…이전율은 고작 30%
4일 기존의 노량진 수산시장에 '본 출입구는 3월 16일부로 전면 폐쇄되어 출입이 불가합니다'라고 쓰인 현수막이 걸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