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4.04 12:18
| 수정 : 2016.04.0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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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 뺏고 달래는데 갑자기 보온병 열어 염산뿌려"
서울 관악경찰서 3층 사이버수사팀 복도 앞에서 한 여성이 염산을 살포해 경찰관이 부상한 4일 현장에서 체포된 용의여성이 조사를 받던중 경찰서 내에서 이동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과도 뺏고 달래는데 갑자기 보온병 열어 염산뿌려"
서울 관악경찰서 3층 사이버수사팀 복도 앞에서 한 여성이 염산을 살포해 경찰관이 부상한 4일 현장에서 체포된 용의여성이 조사를 받던중 경찰서 내에서 이동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과도 뺏고 달래는데 갑자기 보온병 열어 염산뿌려"
서울 관악경찰서 3층 사이버수사팀 복도 앞에서 한 여성이 염산을 살포해 경찰관이 부상한 4일 용의여성(오른쪽)이 강력반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과도 뺏고 달래는데 갑자기 보온병 열어 염산뿌려"
4일 서울 관악경찰서 사이버범죄수사팀 앞의 염산추정테러 현장. 이 날 오전 8시45분께 서울 관악경찰서 3층 사이버수사팀 복도 앞에서 전모씨가 해당 팀 박모 경사에게 염산으로 추정되는 액체를 뿌렸다.
"과도 뺏고 달래는데 갑자기 보온병 열어 염산뿌려"
4일 서울 관악경찰서 사이버범죄수사팀에서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 날 오전 8시45분께 서울 관악경찰서 3층 사이버수사팀 복도 앞에서 전모씨가 해당 팀 박모 경사에게 염산으로 추정되는 액체를 뿌렸다.
"과도 뺏고 달래는데 갑자기 보온병 열어 염산뿌려"
4일 서울 관악경찰서 사이버범죄수사팀에서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 날 오전 8시45분께 서울 관악경찰서 3층 사이버수사팀 복도 앞에서 전모씨가 해당 팀 박모 경사에게 염산으로 추정되는 액체를 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