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4.0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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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방화 10대 '충동억제 장애'…영장 신청 방침
1일 오후 7시 25분께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한 2층짜리 상가건물 2층에 있는 실용음악학원에서 불이 나 기타 강사 이 모(43) 씨와 드럼 수강생 김 모(26) 씨가 숨지고 나머지 수강생 6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학원 방화 10대 '충동억제 장애'…영장 신청 방침
1일 오후 7시 25분께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한 2층짜리 상가건물 2층에 있는 실용음악학원에서 불이 나 기타 강사 이 모(43) 씨와 드럼 수강생 김 모(26) 씨가 숨지고 나머지 수강생 6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학원 방화 10대 '충동억제 장애'…영장 신청 방침
1일 오후 7시 25분께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한 2층짜리 상가건물 2층에 있는 실용음악학원에서 불이 나 기타 강사 이 모(43) 씨와 드럼 수강생 김 모(26) 씨가 숨지고 나머지 수강생 6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학원 방화 10대 '충동억제 장애'…영장 신청 방침
1일 오후 7시 25분께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한 2층짜리 상가건물 2층에 있는 실용음악학원에서 불이 나 기타 강사 이 모(43) 씨와 드럼 수강생 김 모(26) 씨가 숨지고 나머지 수강생 6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관이 현장으로 진입해 창문을 열자 시커먼 연기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독자 남기해 씨 제공)
학원 방화 10대 '충동억제 장애'…영장 신청 방침
1일 오후 7시 25분께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한 2층짜리 상가건물 2층에 있는 실용음악학원에서 불이 나 기타 강사 이 모(43) 씨와 드럼 수강생 김 모(26) 씨가 숨지고 나머지 수강생 6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이 A군을 현장에서 붙잡아 파출소로 연행하고 있다. (독자 남기해 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