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3.25 11:04
| 수정 : 2016.03.2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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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욱 대림 부회장 "상처받은 분들께 머리숙여 사죄"
이 부회장이 주총장으로 들어가는 모습.
이해욱 대림 부회장 "상처받은 분들께 머리숙여 사죄"
운전기사를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폭언을 퍼부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물의를 빚은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이 사과했다.
이해욱 대림 부회장 "상처받은 분들께 머리숙여 사죄"
운전기사를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폭언을 퍼부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물의를 빚은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이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