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3.20 09:28
| 수정 : 2016.03.2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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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딸 암매장 계부 "아내가 욕조서 가혹행위"…경찰 수사확대
19일 오후 충북 진천군 백곡면 야산 중턱에서 안모(38)씨가 5년전 4살배기 딸을 암매장한 장소를 경찰과 찾고 있다.
의붓딸 암매장 계부 "아내가 욕조서 가혹행위"…경찰 수사확대
19일 오후 충북 진천군 백곡면 야산 중턱에서 안모(38)씨가 5년 전 4살배기 딸을 암매장한 장소를 경찰과 찾고 있다.
의붓딸 암매장 계부 "아내가 욕조서 가혹행위"…경찰 수사확대
19일 오후 충북 진천군 백곡면 야산 중턱에서 안모(38)씨가 5년 전 4살배기 딸을 암매장한 장소를 경찰과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