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3.19 14:14
| 수정 : 2016.03.1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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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변 못가려 욕조 가뒀더니 숨져"…4살 딸 암매장 계부 체포
19일 오후 충북 진천군의 한 야산에서 경찰이 5년 전 숨진 4살배기 딸을 암매장한 30대 아버지와 함께 시신을 수색하고 있다.
"대소변 못가려 욕조 가뒀더니 숨져"…4살 딸 암매장 계부 체포
19일 오후 충북 진천군의 한 야산에서 경찰이 5년 전 숨진 4살배기 딸을 암매장한 30대 아버지와 함께 시신을 수색하고 있다.
"대소변 못가려 욕조 가뒀더니 숨져"…4살 딸 암매장 계부 체포
19일 오후 충북 진천군의 한 야산에서 경찰이 5년 전 숨진 4살배기 딸을 암매장한 30대 아버지와 함께 시신을 수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