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3.19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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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룰라, 호세프 처벌하라!"…대통령궁 앞에 시위대 집결
17일(현지시각)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의 대통령궁 앞에 시위대가 집결해 있다. 일부 의원들은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를 다시 개시했으며 브라질리아 연방법원 판사는 룰라 전 대통령의 수석장관 취임에 대해 효력정지 결정을 내렸다.
[슬라이드 포토] "룰라, 호세프 처벌하라!"…대통령궁 앞에 시위대 집결
17일(현지시각)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의 대통령궁 앞에 시위진압 경찰이 증원 배치됐다. 기마경찰이 도로를 차단한 채 도열해 있다.
[슬라이드 포토] "룰라, 호세프 처벌하라!"…대통령궁 앞에 시위대 집결
17일(현지시각)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전 대통령(왼쪽)이 브라질리아 대통령궁에서 수석장관 취임식을 마친 뒤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과 손을 맞잡고 있다. 룰라가 수석장관을 맡은 것은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을 탄핵 위기에서 구해내고 자신을 둘러싼 사법 당국의 부패 수사를 비켜가겠다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여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룰라, 호세프 처벌하라!"…대통령궁 앞에 시위대 집결
17일(현지시각)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전 대통령이 대통령궁에서 수석장관 취임식을 마치고 나오자 지지자들이 그를 포옹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룰라, 호세프 처벌하라!"…대통령궁 앞에 시위대 집결
17일(현지시각)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탄핵을 요구하는 한편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의 수석장관 임명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룰라, 호세프 처벌하라!"…대통령궁 앞에 시위대 집결
1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거리를 가득 메운 시위대가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과 수석장관에 임명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전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호세프 대통령이 이날 자신의 정치적 스승인 룰라를 수석장관에 임명한 것은 자신의 탄핵 위기를 모면하고, 룰라도 면책특권을 얻어 사법 당국의 부패 수사를 피하려는 의도로 해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