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3.1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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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창덕궁은 이미 '꽃대궐'…매화·산수유 '활짝'
18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낙선재 앞에 매화가 피었다. 매화는 조선시대 선비들이 가장 사랑하는 꽃이었다. 낙선재 앞은 매화와 산수유꽃을 시작으로 벚꽃, 철쭉이 4월까지 피고 진다. (서울=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창덕궁은 이미 '꽃대궐'…매화·산수유 '활짝'
서울 종로구 창덕궁 후원 관람지에 18일 생강나무꽃 봉오리가 맺혔다. 생강나무는 고유종으로 꽃이 피면 생강 냄새가 난다.(서울=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창덕궁은 이미 '꽃대궐'…매화·산수유 '활짝'
18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후원 관람지의 풍경. 연못 주변에 있는 생강나무꽃은 이미 노란 봉오리가 맺혔다.(서울=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창덕궁은 이미 '꽃대궐'…매화·산수유 '활짝'
18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낙선재 앞에 매화와 산수유꽃이 피었다. 특히 매화는 조선시대 선비들이 가장 사랑하는 꽃이었다. 낙선재 앞은 매화와 산수유꽃을 시작으로 벚꽃, 철쭉이 4월까지 피고 진다.(서울=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창덕궁은 이미 '꽃대궐'…매화·산수유 '활짝'
18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낙선재 앞에 매화가 피었다. 매화는 조선시대 선비들이 가장 사랑하는 꽃이었다. 낙선재 앞은 매화와 산수유꽃을 시작으로 벚꽃, 철쭉이 4월까지 피고 진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