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3.1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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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일본 도쿄서 '인종차별금지법 제정 요구' 집회
17일 오후 일본 도쿄도(東京都) 지요다(千代田)구 소재 참의원 의원회관에서 열린 집회에서 참석자들이 인종차별금지법 제정을 요구하는 문구를 비롯해 일본 내 차별을 없애자는 뜻을 담은 종이를 들어 보이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일본 도쿄서 '인종차별금지법 제정 요구' 집회
17일 오후 일본 도쿄도(東京都) 지요다(千代田)구 소재 참의원 의원회관에서 열린 집회에서 참석자들이 인종차별금지법 제정을 요구하는 문구를 비롯해 일본 내 차별을 없애자는 뜻을 담은 종이를 들어 보이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일본 도쿄서 '인종차별금지법 제정 요구' 집회
17일 오후 일본 도쿄도(東京都) 지요다(千代田)구 소재 참의원 의원회관에서 열린 집회에서 참석자들이 인종차별금지법 제정을 요구하는 문구를 비롯해 일본 내 차별을 없애자는 뜻을 담은 종이를 들어 보이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일본 도쿄서 '인종차별금지법 제정 요구' 집회
재일 코리안 3세 저널리스트인 나카무라 일성(中村一成) 씨가 17일 오후 일본 도쿄도(東京都) 지요다(千代田)구 소재 참의원 의원회관에서 열린 집회에서 재일 한국·조선인 학생 등을 상대로 실시한 차별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