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간 바지선에 숨어 물만 먹고 밀입국한 사채업자 검거

출고 : 2016.03.15 10:30 | 수정 : 2016.03.1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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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간 바지선에 숨어 물만 먹고 밀입국한 사채업자 검거

미로 같은 바지선 격벽에 숨어 9일 동안 물만 먹고 버틴 끝에 밀입국한 사채업자가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남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모씨와 김씨의 밀입국을 도운 선원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9일간 바지선에 숨어 물만 먹고 밀입국한 사채업자 검거

미로 같은 바지선 격벽에 숨어 9일 동안 물만 먹고 버틴 끝에 밀입국한 사채업자가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남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모씨와 김씨의 밀입국을 도운 선원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9일간 바지선에 숨어 물만 먹고 밀입국한 사채업자 검거

미로 같은 바지선 격벽에 숨어 9일 동안 물만 먹고 버틴 끝에 밀입국한 사채업자가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남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모씨와 김씨의 밀입국을 도운 선원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