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3.14 14:49
| 수정 : 2016.03.1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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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신원영 군 사건 현장검증
계모의 학대로 숨진 신원영(7)군 사건에 대한 현장검증이 14일 평택에서 진행된다. (평택=연합뉴스) 14일 오후 계모 김모씨(왼쪽)와 친부 신모씨가 현장검증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평택경찰서를 나오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신원영 군 사건 현장검증
14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한 빌라에서 진행된 신원영군 학대 사망사건 현장검증에서 시민들이 락스를 들고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신원영 군 사건 현장검증
14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 한 야산에서 진행된 신원영군 학대 사망사건 현장검증에서 친부 신모(38)씨와 계모 김모(38)씨가 탄 차량이 현장검증을 마치고 떠나려 하자 시민들이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며 피켓을 들고 있다. (평택=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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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한 빌라에서 진행된 신원영군 학대 사망사건 현장검증에서 시민들이 락스를 들고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신원영 군 사건 현장검증
계모의 학대로 숨진 신원영(7)군 사건에 대한 현장검증이 14일 평택에서 진행된다. 14일 오후 계모 김모(38)씨가 현장검증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평택경찰서를 나오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신원영 군 사건 현장검증
14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 한 야산에서 진행된 신원영군 학대 사망사건 현장검증에서 친부 신모(38)씨가 범행 장면을 재연하고 있다.(평택=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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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 한 야산에서 진행된 신원영군 학대 사망사건 현장검증에서 친부 신모(38)씨가 범행 장면을 재연하고 있다.(평택=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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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 한 야산에서 진행된 신원영군 학대 사망사건 현장검증에서 친부 신모(38)씨가 범행 장면을 재연하고 있다.(평택=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신원영 군 사건 현장검증
14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 한 야산에서 진행된 신원영군 학대 사망사건 현장검증에서 계모 김모(38)씨가 범행 재연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평택=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신원영 군 사건 현장검증
계모의 학대로 숨진 신원영(7)군 사건에 대한 현장검증이 14일 평택에서 진행된다. 14일 오후 친부 신모(38)씨가 현장검증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평택경찰서를 나오고 있다.(평택=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신원영 군 사건 현장검증
14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한 빌라에서 진행된 신원영군 학대 사망사건 현장검증에서 계모 김모(38)씨가 현장검증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평택=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