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美대학생 "용서해주세요" 울먹…北 공개한 속내는?

출고 : 2016.03.01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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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美대학생 "용서해주세요" 울먹…北 공개한 속내는?

북한에 억류된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21)가 29일 기자회견 차 평양 인민문화궁전에 도착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미 버지니아대 3학년 학생인 웜비어가 이날 "양각도 국제호텔 종업원 구역에서 조선(북한) 인민에게 자기 제도에 대한 애착심을 심어주는 정치적 구호를 떼버리는 범죄를 감행했다"고 말하며 사죄한 것으로 보도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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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억류된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21)가 29일 평양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범죄 행위'에 대해 사죄하며 고개숙이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미국 버지니아대 3학년 학생인 웜비어가 이날 "양각도 국제호텔 종업원 구역에서 조선(북한) 인민에게 자기 제도에 대한 애착심을 심어주는 정치적 구호를 떼버리는 범죄를 감행했다"고 밝힌 것으로 보도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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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억류된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21)가 29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의 기자회견에서 손으로 쓴 메모를 보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미 버지니아대 3학년 학생인 웜비어가 이날 "양각도 국제호텔 종업원 구역에서 조선(북한) 인민에게 자기 제도에 대한 애착심을 심어주는 정치적 구호를 떼버리는 범죄를 감행했다"고 말하며 사죄한 것으로 보도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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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한에 억류된 미국 버지니아대 3학년 학생인 오토 웜비어(21) 씨가 29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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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한에 억류된 미국 버지니아대 3학년 학생인 오토 웜비어(21) 씨가 29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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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한에 억류된 미국 버지니아대 3학년 학생인 오토 웜비어(21) 씨가 29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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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한에 억류된 미국 버지니아대 3학년 학생인 오토 웜비어(21) 씨가 29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美대학생 "용서해주세요" 울먹…北 공개한 속내는?

최근 북한에 억류된 미국 버지니아대 3학년 학생인 오토 웜비어(21) 씨가 29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