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제재에 끄떡 않는 북한의 상징, 마식령 스키장"

출고 : 2016.03.18 07:48 | 수정 : 2016.03.18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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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 제재에 끄떡 않는 북한의 상징, 마식령 스키장"

싱가포르 사진작가 아람 판 씨가 지난해 말 북한 마식령스키장을 방문했을 때 촬영한 영상을 지난 7일 유튜브에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렌털 가능한 스키 장비로는 살로몬, 노르디카, 테크니카, 헤드, 뵐클 등 고가의 해외 유명 브랜드가 다수 보였다. 이에 따라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에 구멍이 뚫린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국제사회 제재에 끄떡 않는 북한의 상징, 마식령 스키장"

싱가포르 사진작가 아람 판 씨가 지난해 말 북한 마식령스키장을 방문했을 때 촬영한 영상을 지난 7일 유튜브에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스키장의 곤돌라는 오스트리아 도펠마이어 사(붉은 원)의 제품이다. 이에 따라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에 구멍이 뚫린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국제사회 제재에 끄떡 않는 북한의 상징, 마식령 스키장"

싱가포르 사진작가 아람 판 씨가 지난해 말 북한 마식령스키장을 방문했을 때 촬영한 영상을 지난 7일 유튜브에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스낵바에서는 약 1m 높이 유리병에 담긴 황구렁이술을 팔고 있다.

"국제사회 제재에 끄떡 않는 북한의 상징, 마식령 스키장"

싱가포르 사진작가 아람 판 씨가 지난해 말 북한 마식령스키장을 방문했을 때 촬영한 영상을 지난 7일 유튜브에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스키장의 슬로프는 총 10개다.

"국제사회 제재에 끄떡 않는 북한의 상징, 마식령 스키장"

싱가포르 사진작가 아람 판 씨가 지난해 말 북한 마식령스키장을 방문했을 때 촬영한 영상을 지난 7일 유튜브에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스키장의 꼭대기는 대화봉으로 해발 1천363m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