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2.25 07:54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슬라이드 포토] 北마식령스키장 고가장비 수두룩…오스트리아제 곤돌라
싱가포르 사진작가 아람 판 씨가 지난해 말 북한 마식령스키장을 방문했을 때 촬영한 영상을 지난 7일 유튜브에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렌털 가능한 스키 장비로는 살로몬, 노르디카, 테크니카, 헤드, 뵐클 등 고가의 해외 유명 브랜드가 다수 보였다. 이에 따라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에 구멍이 뚫린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슬라이드 포토] 北마식령스키장 고가장비 수두룩…오스트리아제 곤돌라
싱가포르 사진작가 아람 판 씨가 지난해 말 북한 마식령스키장을 방문했을 때 촬영한 영상을 지난 7일 유튜브에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스키장의 곤돌라는 오스트리아 도펠마이어 사(붉은 원)의 제품이다. 이에 따라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에 구멍이 뚫린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슬라이드 포토] 北마식령스키장 고가장비 수두룩…오스트리아제 곤돌라
싱가포르 사진작가 아람 판 씨가 지난해 말 북한 마식령스키장을 방문했을 때 촬영한 영상을 지난 7일 유튜브에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스낵바에서는 약 1m 높이 유리병에 담긴 황구렁이술을 팔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北마식령스키장 고가장비 수두룩…오스트리아제 곤돌라
싱가포르 사진작가 아람 판 씨가 지난해 말 북한 마식령스키장을 방문했을 때 촬영한 영상을 지난 7일 유튜브에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스키장의 슬로프는 총 10개다.
[슬라이드 포토] 北마식령스키장 고가장비 수두룩…오스트리아제 곤돌라
싱가포르 사진작가 아람 판 씨가 지난해 말 북한 마식령스키장을 방문했을 때 촬영한 영상을 지난 7일 유튜브에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스키장의 꼭대기는 대화봉으로 해발 1천363m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