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 부족 단원고, 결국 '컨테이너 교장실' 설치

출고 : 2016.02.24 14:46 | 수정 : 2016.02.2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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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부족 단원고, 결국 '컨테이너 교장실' 설치

24일 경기 안산 단원고등학교에서 교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사가 한창이다. 단원고는 세월호 참사 당시 2학년 학생들이 사용하던 10개 교실, 이른바 '존치교실'을 그대로 둔 상태로 신입생을 받아야 한다. (안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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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부족 단원고, 결국 '컨테이너 교장실' 설치

일 경기 안산 단원고등학교에서 교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사가 한창이다. 단원고는 세월호 참사 당시 2학년 학생들이 사용하던 10개 교실, 이른바 '존치교실'을 그대로 둔 상태로 신입생을 받아야 한다. 교장실은 25일 건물 밖 컨테이너로 이전된다. (안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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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경기 안산 단원고등학교에서 교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사가 한창이다. 단원고는 세월호 참사 당시 2학년 학생들이 사용하던 10개 교실, 이른바 '존치교실'을 그대로 둔 상태로 신입생을 받아야 한다. 이날 오전 존치교실 책상에 희생자들을 위한 꽃이 올려져 있다. (안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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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경기 안산 단원고등학교에서 교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사가 한창이다. 단원고는 세월호 참사 당시 2학년 학생들이 사용하던 10개 교실, 이른바 '존치교실'을 그대로 둔 상태로 신입생을 받아야 한다. 본교무실이 도서실로 이전, 교사들이 업무를 하는 모습. (안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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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경기 안산 단원고등학교에서 교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사가 한창이다. 단원고는 세월호 참사 당시 2학년 학생들이 사용하던 10개 교실, 이른바 '존치교실'을 그대로 둔 상태로 신입생을 받아야 한다. 본교무실이 도서실로 이전, 교사들이 업무를 하는 모습.(안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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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부족 단원고, 결국 '컨테이너 교장실' 설치

24일 경기 안산 단원고등학교에서 교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사가 한창이다. 단원고는 세월호 참사 당시 2학년 학생들이 사용하던 10개 교실, 이른바 '존치교실'을 그대로 둔 상태로 신입생을 받아야 한다. 단원고는 교실 2.5개 면적의 컴퓨터실을 일반 교실과 특수학급 교실로 사용하기로 했다.(안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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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부족 단원고, 결국 '컨테이너 교장실' 설치

24일 경기 안산 단원고등학교에서 교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사가 한창이다. 단원고는 세월호 참사 당시 2학년 학생들이 사용하던 10개 교실, 이른바 '존치교실'을 그대로 둔 상태로 신입생을 받아야 한다. 단원고는 음악수업을 음악실이 아닌 시청각실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음악실은 칸막이 공사를 통해 일반 교실과 악기류 창고로 사용된다. (안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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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부족 단원고, 결국 '컨테이너 교장실' 설치

24일 경기 안산 단원고등학교에서 교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사가 한창이다. 단원고는 세월호 참사 당시 2학년 학생들이 사용하던 10개 교실, 이른바 '존치교실'을 그대로 둔 상태로 신입생을 받아야 한다. 단원고 현관 앞에 공사 과정에서 나온 쓰레기가 쌓여 있다. (안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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