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2.11 15:03
| 수정 : 2016.02.1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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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짝퉁 명품 수두룩…모바일메신저로 10억대 판매
임대한 아파트를 보관창고로 삼아 10억 원이 넘는 짝퉁 명품을 인터넷 메신저를 통해 팔아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중부경찰서는 11일 상표법 위반 혐의로 김 모씨를 구속하고 공범 정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아파트에 짝퉁 명품 수두룩…모바일메신저로 10억대 판매
임대한 아파트를 보관창고로 삼아 10억 원이 넘는 짝퉁 명품을 인터넷 메신저를 통해 팔아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중부경찰서는 11일 상표법 위반 혐의로 김 모씨를 구속하고 공범 정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아파트에 짝퉁 명품 수두룩…모바일메신저로 10억대 판매
임대한 아파트를 보관창고로 삼아 10억 원이 넘는 짝퉁 명품을 인터넷 메신저를 통해 팔아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중부경찰서는 11일 상표법 위반 혐의로 김 모씨를 구속하고 공범 정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아파트에 짝퉁 명품 수두룩…모바일메신저로 10억대 판매
임대한 아파트를 보관창고로 삼아 10억 원이 넘는 짝퉁 명품을 인터넷 메신저를 통해 팔아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중부경찰서는 11일 상표법 위반 혐의로 김 모씨를 구속하고 공범 정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