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 대학 갈 나인데…" 세월호 유가족 합동차례

출고 : 2016.02.08 13:18 | 수정 : 2016.02.0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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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 대학 갈 나인데…" 세월호 유가족 합동차례

세월호 참사 이후 두 번째 맞이하는 설인 8일, 경기도 안산시 합동분향소에는 유족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합동분향은 오전 10시로 예정돼 있었지만 유족은 이보다 앞서 한 손에는 국화꽃을, 또다른 손에는 정성스레 싸온 명절 음식을 들고 속속 분향소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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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 대학 갈 나인데…" 세월호 유가족 합동차례

세월호 참사 이후 두 번째 맞이하는 설인 8일, 경기도 안산시 합동분향소에는 유족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합동분향은 오전 10시로 예정돼 있었지만 유족은 이보다 앞서 한 손에는 국화꽃을, 또다른 손에는 정성스레 싸온 명절 음식을 들고 속속 분향소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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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 대학 갈 나인데…" 세월호 유가족 합동차례

세월호 참사 이후 두 번째 맞이하는 설인 8일, 경기도 안산시 합동분향소에는 유족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합동분향은 오전 10시로 예정돼 있었지만 유족은 이보다 앞서 한 손에는 국화꽃을, 또다른 손에는 정성스레 싸온 명절 음식을 들고 속속 분향소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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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 대학 갈 나인데…" 세월호 유가족 합동차례

세월호 참사 이후 두 번째 맞이하는 설인 8일, 경기도 안산시 합동분향소에는 유족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합동분향은 오전 10시로 예정돼 있었지만 유족은 이보다 앞서 한 손에는 국화꽃을, 또다른 손에는 정성스레 싸온 명절 음식을 들고 속속 분향소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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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 대학 갈 나인데…" 세월호 유가족 합동차례

설 명절을 며칠 앞둔 지난 3일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이 인양을 통해 돌아오지 않는 가족을 다시 만나기를 기다리는 전남 진도군 팽목항 가족 거처에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그림이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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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며칠 앞둔 지난 3일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이 인양을 통해 돌아오지 않는 가족을 다시 만나기를 기다리는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미수습자 부모들이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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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며칠 앞둔 지난 3일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이 인양을 통해 돌아오지 않는 가족을 다시 만나기를 기다리는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세월호를 상징하는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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