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2.02 23:50
| 수정 : 2016.02.02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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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금융노조 "성과문화 확산정책을 반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상임간부 등 조합원들이 2일 오후 서울 중구 금융위원회 앞에서 열린 금융위 성과주의 확산규탄 전체간부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금융권의 경쟁과 혁신을 빌미로 한 정부의 성과문화 확산정책을 반대한다"며 "성과연봉제 강화와 연공급제 폐지 등 노사합의 없는 불법적 노사개입 분쇄를 위해 총력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슬라이드 포토] 금융노조 "성과문화 확산정책을 반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상임간부 등 조합원들이 2일 오후 서울 중구 금융위원회 앞에서 열린 금융위 성과주의 확산규탄 전체간부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금융권의 경쟁과 혁신을 빌미로 한 정부의 성과문화 확산정책을 반대한다"며 "성과연봉제 강화와 연공급제 폐지 등 노사합의 없는 불법적 노사개입 분쇄를 위해 총력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슬라이드 포토] 금융노조 "성과문화 확산정책을 반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상임간부 등 조합원들이 2일 오후 서울 중구 금융위원회 앞에서 열린 금융위 성과주의 확산규탄 전체간부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금융권의 경쟁과 혁신을 빌미로 한 정부의 성과문화 확산정책을 반대한다"며 "성과연봉제 강화와 연공급제 폐지 등 노사합의 없는 불법적 노사개입 분쇄를 위해 총력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슬라이드 포토] 금융노조 "성과문화 확산정책을 반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상임간부 등 조합원들이 2일 오후 서울 중구 금융위원회 앞에서 열린 금융위 성과주의 확산규탄 전체간부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금융권의 경쟁과 혁신을 빌미로 한 정부의 성과문화 확산정책을 반대한다"며 "성과연봉제 강화와 연공급제 폐지 등 노사합의 없는 불법적 노사개입 분쇄를 위해 총력 투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