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1.30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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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해경, 표류 선박서 선원 구조 작업
29일 오후 울산시 동구 울기등대 동쪽 2㎞ 해상에서 420t급 예인선(승선원 12명)이 기관실 침수 때문에 표류하고 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헬기 2대, 경비함정 5척, 122구조대 등을 동원해 약 2시간만에 배에 고립된 선원 전원을 구조했다.
[슬라이드 포토] 해경, 표류 선박서 선원 구조 작업
29일 오후 울산시 동구 울기등대 동쪽 2㎞ 해상에서 420t급 예인선(승선원 12명)이 기관실 침수 때문에 표류하고 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헬기 2대, 경비함정 5척, 122구조대 등을 동원해 약 2시간만에 배에 고립된 선원 전원을 구조했다.
[슬라이드 포토] 해경, 표류 선박서 선원 구조 작업
29일 오후 울산시 동구 울기등대 동쪽 2㎞ 해상에서 420t급 예인선(승선원 12명)이 기관실 침수 때문에 표류하고 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헬기 2대, 경비함정 5척, 122구조대 등을 동원해 약 2시간만에 배에 고립된 선원 전원을 구조했다.
[슬라이드 포토] 해경, 표류 선박서 선원 구조 작업
29일 오후 울산시 동구 울기등대 동쪽 2㎞ 해상에서 420t급 예인선(승선원 12명)이 기관실 침수 때문에 표류하고 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헬기 2대, 경비함정 5척, 122구조대 등을 동원해 약 2시간만에 배에 고립된 선원 전원을 구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