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1.27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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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日 건너가 피해 증언하는 할머니들…"아베 직접 사과하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강일출(89) 할머니가 26일 도쿄 중의원 제1의원회관에서 열린 집회에서 자신이 겪은 피해를 증언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日 건너가 피해 증언하는 할머니들…"아베 직접 사과하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강일출 할머니가 26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기자회견 도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군위안부 피해자인 강일출·이옥선 할머니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작년말 타결된 한일 합의를 비판하며,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대면 사과와 공식적인 보상을 촉구했다.
[슬라이드 포토] 日 건너가 피해 증언하는 할머니들…"아베 직접 사과하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옥선(90) 할머니가 26일 도쿄 중의원 제1의원회관에서 열린 집회에서 자신이 겪은 피해를 증언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日 건너가 피해 증언하는 할머니들…"아베 직접 사과하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90) 할머니가 26일 도쿄 중의원 제1의원회관에서 일본 시민단체 주최로 열린 증언 집회때 100여 청중 앞에서 증언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日 건너가 피해 증언하는 할머니들…"아베 직접 사과하라"
일본군 위안부 연구의 선구자로 꼽히는 요시미 요시아키(吉見義明) 일본 주오(中央)대 교수가 26일 일본 시민단체 주관으로 도쿄 중의원 제1의원회관에서 열린 증언 집회에서 강연하고 있다. 요시미 교수는 가해자가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